지난 1월에 이어, 6월 23일부터 전국의 이주민 및 노동 인권 단체에서는
끊임없이 문제 제기가 되어 지고 있는 이주 노동자 ‘사업장 이동의 제한’과
‘열악한 기숙사 환경에 이은 과도한 기숙사비 공제‘(특히, 농업 이주 노동자)와 관련하여
노동부 앞 1인 시위를 하고 있습니다.
더 나아가 헌법재판소에 사업장 선택·변경의 자유가 제한된 현실에 대한
위헌 소송을 제기하였고
이에 힘을 보태고자 서명 캠페인도 현재 진행 중(7.10부터 8.15까지)입니다.
아래 ‘서명하기’를 click! 하시면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이주민들이 처한 문제들에 많은 관심과 도움을 부탁드리며,
저희도 매주 수요일 고용노동부 양산지청 앞에서 이러한 뜻과 마음을 전달하며
많은 이들의 바람이 관철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역할을 다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