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회 인권강좌가 11/24(목)에 양산시노동자종합복지관 4층 대강당에서 열렸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인권에 대해 생각해 보는 오늘 - ‘평등’이가 어때서?!」라는 타이틀 아래
‘평등’이라는 범주 안에서,
한국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체류권’이라는 개념은 진정으로 어떤 내용들을 품어 정의되어져야 하는지를
김사강 님(이주와 인권 연구소 연구 위원)께서,
‘건강권’이 균등하게 주어질 수 있는 시스템 구축을 위한 제안을
김덕한 님(사단법인함께하는세상·양산외국인노동자의집 대표/양산시가족센터 센터장)께서,
‘차별금지법’이 부여하는 의미를
변준석 님(늘함께청소년성문화센터 팀장)께서 발표해 주셨습니다.
좌장(경성대학교 상경대학 교수 이희옥 님)의 여유 가득한 진행이 있는
포럼 형식으로 기획한 만큼
주제별 내용들이 좀 더 심도 있게 전달되었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내년 인권강좌에도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