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리랑카의 해일피해 지역 작은 학교를 고쳐주고 있습니다.
스리랑카 알방랑 고다의 가머니 초중학교의 모습입니다
이학교는 해일피해전에는 가장가난한 어부의 자녀들이 다니던 낡은 시골학교 였는데
해일피해로 학교가 피해민캠프로 사용되면서 시설이 파손되어 폐교하였다가
지금은 저희단체를 포함한 이주노동자 인권연대의 지원으로 시설을 보수 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운동장에서는 집을 잃은 주민들의 캠프가 30동이 있습니다
강당이 없어서 5개학년이 한교실에서 수업을 하는 가머니에 강당을 지어주었으면 좋겟습니다
저희가 지금까지 모금한 돈은 수리보수만 가능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학교 지원 문의 : 055-388-0988 이영화 사무국장 )
공유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