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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료진료소

관리자



이주 노동자들의 경우 평일에 일을 하면서 아파도 병원에 가지 못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주말에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시어 진료하러 와 주시는 의사 선생님들 덕분에 친구들은 건강관리를 하는데 있어 큰 도움을 받습니다. 의사 선생님들과 양산부산대학교 불교 동아리 회원 분들께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