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세계 이주민의 날 행사
부산 출입국의 미등록 외국인 대상 단속 중에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사건·사고에 대하여 출입국은 현재까지 아무런 입장 발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분명히 책임의 소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발생한 현실을 외면하기만 하는 출입국 측에 항의하고자 지난 몇 개월 동안 부울경 공대위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산·울산·경남 공동대책위원회’)
소속 단체들은 부산 출입국 종합민원센터 앞에서 1인 시위를 하였습니다. 저희 양산외국인노동자의집도 지난 10/23, 11/19, 11/21, 12/10 이렇게 네 차례에 걸쳐 1인 시위에 뜻을 같이 하였으며, 12/18에는 「세계 이주민의 날」을 맞이하여 모든 단체가 그 자리에 모여 힘을 모아 더 강력하게 출입국의 태도를 규탄하였고 특별히 이 날은 많은 이주 노동자 친구들도 자리를 함께 하여 더욱 더 힘이 실리는 그런 집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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