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지구촌 마을 여행 이야기
[2019 지구촌 마을 여행 이야기]
9월 29일, 국적이나 피부색에 관계없이 누구나 평화롭고 행복하게 살아가고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받지 않고 차이를 존중받을 수 있는, 1년에 딱 하루만 열리는 지구촌 마을이 양산시 중부동에 위치한 양주근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이곳을 방문한 사람들은 지구촌 마을 1일 시민으로 등록 후, 이색적인 체험 및 공연을 통해 '지구촌 마을 여행' 행사를 즐기며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지구촌 마을여행’을 즐기고 있는 시민들의 모습
▲마을 회관에서 지구촌 마을 1일 시민으로 등록하는 사람들
▲ 전통 놀이 도구 전시 및 이색적인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체험 부스들, 흥겨운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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