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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청소년 자원 활동가 수련회

관리자

지난 7/27, 홍재희 영화감독님의 ‘아버지의 이메일’이라는 작품 감상 후 직접 감독님을 모신 가운데 영화에 관한 질의응답의 시간을 가진 후 바로 이어서 ‘성평등’을 주제로 한 뜨거운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청소년 활동가들의 생각의 저변이 조금 더 확장이 된 그런 좋은 시간이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