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자 교육 & 반발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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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3, 양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마련한 AMR(Awareness Meditative Relaxation) 사이코테라피(psychotherapy) 교육에 양산 지역 단체 연대 선생님들과 함께 참여를 하고 왔습니다. 자연이 가진 정화 능력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몸과 마음과 정신의 조화를 이룸으로써 사람은 치유 상태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요법의 핵심이란 깨달음을 지니고 전 과정에 집중하려고 애쓰며 해 보지 못 했던 특별한 체험에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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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에 있었던 모 지역 지방자치단체장의 다문화가정 인격 모독 발언에 대한 반발 집회가 양산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주최로 양산역 새들교에서 열려 함께 하고 왔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에서 다문화가정 자녀가 튀기인가요, 아니면 잡종인가요?‘란 주제 아래 조경자 사무국장을 필두로 중국, 필리핀, 베트남 등 공동체 대표들의 자유 발언에 이어 150여 명의 참석자들은 거리 시위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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