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사
FEATURED
자원활동가 이야기
【 양산외국인노동자의집 청소년 자원 활동가로 2019년 4월부터 열심히 활동 중인 양산고등학교 봉사 동아리 ‘데보티오’ 팀의 일부 학생들의 글 모음입니다. 】 어색하고 어색했다. 피부색, 나이 등 외적인 요소뿐만 아니라 사상, 국가, 믿음이 다른 민족을 가르치리라는 것에. 나는 아직 18살밖에 살지 않았고 나에게 가르침을 받는 외국 학생들은 대부분...
2020.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