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강진 이주노동자들이 나서서...
인도네시아에 족자카르타 발생한 강도 6.2의 지진으로 6,000여명이 사망하고, 20,000여명이 부상당하고 200,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되고 있습니다.
그나마 도시지역에는 지원이 되고 있으나 족자카르타의 외곽시골은 마을전체가 사라진 곳도 있으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양산지역의 인도네시아 이주 노동자들이 나서 작은 정성의 모금을 시작 하였습니다
각나라의 이주노동자들이 성금모금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베트남 대표 마이꼬앙이 13만원을 모아 왔어요
쓰리랑카 리더들도 네팔친구들도 참여했어요
참 정겨운 모습입니다 이제 우리도 도움만 받는것 아닙니다 같이 할줄알죠
여러분의 모금은 현지에서 자원봉사를 하고 있은 귀국한 이주노동자들을 통하여 직접 피해지역에 모포와 식량, 약품등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 모금 기간 : 2006년 7월 10일까지)
*6000원이면 피해주민들에게 모포1장과 쌀7㎏을 지원할 수 있습니다.
참여를 원하시면 연락주십시요
*연락처 : 055-388-0988
주최: 양산지역 인도네시아 공동체 피해 지원대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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