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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책상을 보내주었어요

관리자

인천에 독지가 정복균님이 스리랑카 가머니 초등학교에 아이들에게 새로운 책상을 보내주었습니다

이 학교에 아이들은 너무 행복해 하였지요

양산에서 일하고 돌아간 인디카가 직접 책상을 주문하여 가져다 주고 사진을 보내왔어요

인디카는 양산에서 일하고 돌아가 그곳에서 한국에 일하러 오는 노동자들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는선생님입니다.한국생활에서도 항상 친구들을 도와주던 듬직한 친구였는데 그곳에서도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