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및 성인 자원 활동가 수련회
청소년 및 성인 자원 활동가 수련회가 7월 21일과 11월 9일부터 10일까지 있었습니다.
먼저 진행된 청소년 활동가 수련회에서는 '후아유'라는 책을 읽고 이주민들의 삶에 대해 공감하고 서로 얘기해 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성인 활동가 수련회에는 이주민들의 체류자격(비자)에 대한 수업 후 '아버지의 이메일'이라는 독립영화를 다 같이 감상하였습니다.
『양산외국인노동자의집』의 운영에 있어 큰 역할을 하고 계시는 모든 자원 활동가 님들 올 한 해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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