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으로 친구를 떠나보내며 관리자 2018년 08월 14일 저희 단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좋은 친구였던 파우지 씨가 지난 5월 14일, 고향 인도네시아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저희를 잊지 않으시고 간간히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소식을 주시는 파우지 씨와 그의 가족 분들 모두에게 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 송별회 때 사진들 * #상담 공유하기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