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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를 떠나보내며

관리자



저희 단체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좋은 친구였던

파우지 씨가 지난 ​5월 14일, 고향 인도네시아로 돌아가셨습니다.

지금도 여전히 저희를 잊지 않으시고 간간히 sns를 통해 사진과 함께 소식을 주시는 파우지 씨와 그의 가족 분들 모두에게 늘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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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별회 때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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